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GK뉴스온]삼성화재 중앙지역단 세종지점, '보험 인식 개선 단합회' 개최

  • 김민준 기자
  • 입력 2026.10.13 20: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보험은 '파는 상품'이 아닌 '지키는 약속'… 고객 신뢰 회복에 앞장선다"


사진 00.png

 

삼성화재 중앙지역단 세종지점이 10월 13일 '보험 인식 개선 단합회'를 열고, 고객 신뢰 회복과 올바른 보험 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단합회는 보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설계사 스스로 보험의 본질적 가치를 되새기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그동안 보험업계는 일부 불완전판매와 과도한 영업 경쟁으로 소비자 불신을 겪어왔다. 세종지점은 이러한 인식을 바꾸는 출발점이 현장의 설계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있다고 보고 이번 자리를 기획했다.

 

행사는 보험 인식 개선의 필요성 공유를 시작으로 완전판매 실천 다짐, 우수 상담 사례 발표, 팀별 소통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설계사들은 상품의 장점뿐 아니라 유의 사항까지 빠짐없이 설명하고,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장만 권하며, 가입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보장을 점검하겠다고 다짐했다. 사고 직후 고객 곁을 지키며 보험금 청구를 끝까지 도운 사례, 중복 보장을 정리해 고객 부담을 줄여준 사례 등이 소개되자 참석자들은 박수로 공감을 표했다.

 

사진 1.jpg

    세종지점 조영희 지점장 (가운데)

 

조영희 중앙지역단 세종지점장은 "보험은 위기의 순간에 고객의 삶을 지켜주는 약속인데, 일부 잘못된 판매 관행으로 보험 전체가 오해를 받아온 측면이 있다"며 "오늘 단합회는 우리 스스로 그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는 다짐의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실적보다 앞서야 하는 것은 고객의 신뢰"라며 "고객이 '삼성화재 세종지점 설계사라면 믿을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도록 정직한 상담과 끝까지 함께하는 사후 관리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2.jpg

 

김수진 중앙지역단 세종지점 매니저는 "상담을 하다 보면 '보험은 들 때만 친절하다'는 말씀을 종종 듣는다"며 "그 인식을 바꾸는 건 결국 사고가 났을 때, 보험금이 필요할 때 곁에 있어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 동료들과 경험을 나누며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의 마음을 다시 떠올렸다"며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꼭 필요한 보장만 정직하게 안내하고, 가입 이후에도 먼저 연락드리는 설계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삼성화재 중앙지역단 세종지점은 이번 단합회를 계기로 가입 고객 정기 보장 점검 서비스를 강화하고, 보험을 어렵게 느끼는 고객을 위한 '보험 바로알기' 상담을 확대하는 등 신뢰 회복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 GK뉴스온 & gknewso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GK뉴스온신문 비전 선언문
  • AI 시대의 단상(斷想) — “AI는 도구가 아니라 문명이다”
  • “배움이 곧 성장이다” — GK Open School 브랜드 공식 론칭
  • 아일릿 ‘Almond Chocolate’, 日서 또 역주행 인기 돌풍!
  • 글로벌 아티스트로 거듭난 방탄소년단 ‘IDOL’, 증명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 엑소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 4월 21일 발매
  •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미대사관 화상회의
  • 삼성전자 TV, HDR10+ 적용된 넷플릭스 콘텐츠 시청 경험 선사
  • 누적 출하량 2천만대 돌파! 전 세계를 사로잡은 LG 올레드 TV의 인기 비결은?
  • 서울시, K스포츠 견인할 브레이킹(비보잉)팀 창단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삼성화재 중앙지역단 세종지점, '보험 인식 개선 단합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