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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포토뉴스]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 성황리 막 내려… 고원의 여왕 탄생의 순간, 고지우 선수 우승

  • 선 솔 기자
  • 입력 2026.07.1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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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정선 하이원CC서 펼쳐진 나흘간의 열전, 환호와 감동의 피날레


 

[포토 1] 녹색 고원을 가르는 환상적인 티샷

  • [정선=GK뉴스온] 7월 12일(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 최종 4라운드 경기. 청명한 고원의 자연 속에서 한 선수가 시원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며 갤러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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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샷하고 있는 고지우선수

[포토 2] 우승을 향한 정교한 아이언 샷

  • [정선=GK뉴스온] 해발 고도가 높은 산악형 코스의 변별력을 극복하기 위해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선수들. 늘어난 전장과 빠른 그린 스피드 속에서 정교한 핀 공략을 선보이며 하반기 최고의 진검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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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 갤러리들의 뜨거운 환호와 응원 열기

  • [정선=GK뉴스온] 나흘간 강원도 정선 필드를 가득 메운 골프 팬들이 선수의 멋진 플레이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고 있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고원의 청량함 속에서 갤러리들은 KLPGA 별들의 전쟁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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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 최종 18번 홀, 챔피언 퍼트의 순간과 뜨거운 포옹

  • [정선=GK뉴스온] 운명의 18번 홀, 마지막 우승 퍼트가 컵으로 빨려 들어가며 2026년 하이원 고원의 새로운 여왕이 탄생하는 극적인 순간이다. 동료 선수들의 축하 꽃다발과 물세례 속에 우승자는 감격의 눈물과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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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총평 및 마무리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치러진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이 나흘간의 대장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방신실의 2연패 도전부터 화려한 홀인원 특별상 사냥까지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며 골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GK뉴스온 선종복 발행인은 대회를 마무리하며 "정선의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108명의 출전 선수 모두가 챔피언"이라며 "이번 대회가 남긴 깊은 울림과 청량한 활력이 모든 골프 팬들의 가슴속에 호연지기로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사진·정리] GK뉴스온 스포츠부 선솔 기자 (superjb10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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