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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뉴스온컬럼/한글날을맞아]한글, 세계를 잇는 문화의 힘 — K-컬처의 뿌리이자 대한민국의 자부심

  • 발행인선종복 기자
  • 입력 2025.10.08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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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토피아 대한민국’을 향한 새로운 문화운동

 GK뉴스온신문 | 2025109| 선종복 발행인

109, 우리는 다시 한 번 한글날을 맞이한다.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속에서 창제된 훈민정음은 578년의 세월을 넘어 오늘날 대한민국의 문화 정체성과 세계 속 한국어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

한글은 단순한 문자체계를 넘어 대한민국의 정신, 그리고 K-컬처의 근본이다.

세계 각국이 BTS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K-드라마 대사를 자막 없이 배우며, 한국어 공부를 취미로 삼는 시대 그 중심에는 과학적이고 아름다운 문자, 한글이 있다.

 

 

한글, K-컬처의 글로벌 언어로

문화체육관광부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한국어 학습자는 2000년대 초 5만 명에서 현재 180만 명 이상으로 급증했다.

한글은 단지 언어가 아닌, 문화·정서·철학의 매개체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한글 디자인’, ‘한글 패션’, ‘한글 아트등은 새로운 K-컬처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세계 패션쇼에서 훈민정음 자모 디자인이 등장하고, 뉴욕타임스퀘어 전광판에 한글 슬로건이 걸리는 시대다.

이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한국적 창의력의 상징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 파워의 표현이다.

 

 

한글의 철학, 국민 통합의 언어

세종대왕은 나랏말싸미 듕국에 달아 문자와로 서르 사맛디 아니할쎄라며 백성을 위한 언어를 만들었다.

이 정신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다문화 사회, 디지털 시대, AI 언어모델의 확산 속에서 한글은 소통의 균형자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누구나 배우기 쉽고,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문자 그것이 한글의 진정한 가치다.

이는 우리 사회가 글로벌과 로컬의 공존’, 즉 글로컬(Glocal) 리더십을 실천하는 데 가장 든든한 기반이 된다.

 

 

 GK뉴스온의 제언 한글에서 세계로, 문화로

GK뉴스온신문은 한글날을 맞아 ‘K-컬처와 한글의 세계화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는 한글을 기반으로 한 문화콘텐츠, 관광, 교육을 연계하여

글로벌관광객 1억 명 시대실현에 기여하는 범국민 문화운동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한글은 우리만의 언어가 아니라, 이제 전 세계가 함께 쓰는 문화자산이다.

한 글자, 한 마음으로 연결된 대한민국의 언어가

세계 시민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날까지, GK뉴스온은 그 길을 함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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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종복 발행인 논평

한글은 단순한 문자가 아니라, 국민의 자존심이며 세계 속 한국의 브랜드입니다.

GK뉴스온은 한글의 가치가 문화, 교육, 관광으로 확산되는 시대적 흐름을 선도하며

유토피아 대한민국을 향한 새로운 문화운동을 이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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