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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뉴스온 | 지역·농업]“신뢰할 수 있는 신선한 쌀, 지역 방앗간이 직접 지키다”

  • 박철규 기자
  • 입력 2025.11.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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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율목영농조합법인,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주력 —

 신뢰할 수 있는 신선한 쌀, 지역 방앗간(정미소,미곡처리장) 이 직접 지키다

율목영농조합법인,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주력

 

 

KakaoTalk_20251116_140913819.png

 

지역 방앗간의 손으로 직접 재배한 믿을 수 있는 쌀이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율목영농조합법인은 현지 농가가 직접 재배·선별·가공한 신선한 쌀을 제공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지키는 대표적 생산자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율목영농조합법인은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greenlovefarmer)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찰진쌀·향진쌀·간척미 등 다양한 브랜드 쌀을 선보이고 있다. 모든 제품은 농가가 직접 재배하여 투명한 생산 과정을 갖추고 있어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가가 직접 생산하는 진짜 신선함

율목영농조합법인이 강조하는 핵심 가치는 정직한 농사.
지역 농민들이 계절과 토양을 살피며 재배한 쌀을 직접 수확하고, 자체 시설에서 선별·도정해 밥맛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아낸다.

특히

찰진 식감이 특징인 찰진쌀,

풍미가 살아 있는 향진쌀,

서해안 간척지의 풍부한 미네랄로 자란 간척미
등은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건강한 밥상을 위한 지역 농가의 약속

율목영농조합법인은 단기 판매보다 지속 가능한 농업을 지향한다.
지역 농산물을 살리고, 건강한 밥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 가장 큰 사명이라는 것이다.

지역 관계자는
농민들이 정성 들여 재배한 쌀에 대한 신뢰를 지키기 위해 제품 품질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소비자와 지역 농가가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소비자 참여형 직거래 확대

온라인 스토어를 통한 투명한 판매는 소비자가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과 빠른 배송으로 재구매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역 농업의 가치를 지키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율목영농조합법인은 단순한 쌀 판매가 아니라 지역 농업을 지키고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지역 농가의 정성과 노력으로 재배된 율목영농조합법인의 쌀은 앞으로도 한국인의 식탁에 건강한 밥맛을 전하는 든든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처

 https://smartstore.naver.com/greenlovefarmer

 

문의
율목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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