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GK 특집기획]G7 선진국 도약과 교육의 힘… 국회의원 일정 비율 '교육전문가 입법' 필요성

  • 선우진 기자
  • 입력 2026.07.26 11: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G7.png

 

[GK 특집기획] 

대한민국이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고도성장을 이루고 당당히 선진국 G7의 반열에 도달할 수 있었던 최전선에는 언제나 '교육의 힘'이 있었다. 자원 하나 없는 황무지 위에서 한강의 기적을 일궈내고, 첨단 기술과 문화 강국으로 세상을 선도하게 만든 주역은 다름 아닌 배움에 대한 열정과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이어온 교육자들의 헌신이었다.

 

그러나 세계가 인정한 교육 강국 대한민국이 마주한 오늘의 정치는 어떠한가. 국가 미래 전략의 핵심이어야 할 교육 정책이 정쟁과 정치적 이해관계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표류하고 있다. 현장 경험이 없는 비전문가들이 주도하는 교육 입법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흔들렸고, 그 혼란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 현장 교원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정치 논리에 갇힌 교육… 현장 전문성의 국회 입성이 답이다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선진국 G7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국회의 입법 단계에서부터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이 강력하게 반영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국회의원 정수의 일정 비율을 교육전문가 출신으로 할당하는 입법"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수십 년간 교단과 교육 행정 현장을 지키며 학생들의 성장을 지켜보고, 교육 시스템의 현실과 대안을 온몸으로 체득한 전문가들이 입법부에 직접 진입해야 한다. 교육전문가 출신 국회의원 할당제는 단순한 직능 대표성 확보를 넘어, 국가의 미래 정책에서 정치적 이념을 배제하고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최소한의 안전장치다.

 

 

G7을 넘어 세계를 선도할 국가 전략

 

선진국 입성의 발판이 교육이었듯, 선진국의 지위를 지키고 미래 AI·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힘 역시 교육에서 나온다.

 

  • 현장 밀착형 입법: 교실의 변화와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즉각 법안과 예산에 반영되어야 한다.

  •  

  • 정책의 일관성 확보: 정쟁에 흔들리지 않는 장기적·체계적 교육 개혁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  국가 미래 경쟁력 강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선진화를 국가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야 한다.

  •  

교육은 치열한 정쟁의 도구가 아닌, 대한민국이라는 배를 움직이는 핵심 엔진이다. 국회 내 교육전문가 일정 비율 할당 입법은 흔들리는 대한민국 교육을 바로잡고, G7을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초일류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다.


ⓒ GK뉴스온 & gknewso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GK뉴스온신문 비전 선언문
  • AI 시대의 단상(斷想) — “AI는 도구가 아니라 문명이다”
  • “배움이 곧 성장이다” — GK Open School 브랜드 공식 론칭
  • 아일릿 ‘Almond Chocolate’, 日서 또 역주행 인기 돌풍!
  • 글로벌 아티스트로 거듭난 방탄소년단 ‘IDOL’, 증명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 엑소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 4월 21일 발매
  •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미대사관 화상회의
  • 삼성전자 TV, HDR10+ 적용된 넷플릭스 콘텐츠 시청 경험 선사
  • 누적 출하량 2천만대 돌파! 전 세계를 사로잡은 LG 올레드 TV의 인기 비결은?
  • 서울시, K스포츠 견인할 브레이킹(비보잉)팀 창단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G7 선진국 도약과 교육의 힘… 국회의원 일정 비율 '교육전문가 입법' 필요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