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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뉴스온 PICK]“서울시장 판 흔든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2026 서울시장 ‘다크호스’ 급부상

  • 박상길선임 기자
  • 입력 2025.12.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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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성과·도시 혁신 리더십 주목… 여권 내 유력 카드로 거론

 서울시장 판 흔든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2026 서울시장 다크호스급부상

 

 

 

행정 성과·도시 혁신 리더십 주목여권 내 유력 카드로 거론

 

 

202512| GKNEWSON

 정원오.jpg

 정원오성동구청장

 

 

2026년 서울시장선거를 약 6개월 앞두고, 서울 정가의 물밑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성동구에서 축적해 온 행정 성과와 도시 혁신 모델이 재조명되며, 여권 내 실무형·현장형 리더로서 존재감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평가다.

 

 

성동 모델’, 서울 전역으로 확장 가능성 주목

 

정원오 구청장은 지난 세 차례의 구청장 재임 기간 동안 도시재생, 교육·복지 정책, 생활 행정 혁신을 중심으로 성동 모델을 구축해 왔다. 특히 주민 참여형 행정, 청년·돌봄 정책, 골목 상권 활성화 등은 타 자치구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며 서울시 전반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가 관계자는 서울시장이 요구받는 것은 거대 담론보다 도시를 실제로 운영해 본 경험이라며 정원오 구청장은 기초자치단체장에서 출발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인물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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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형 리더십에 대한 유권자 피로감 해소 기대

 

최근 서울시장선거의 흐름은 강한 정치적 메시지보다 생활 밀착형 행정 능력과 안정적 리더십에 대한 선호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정원오 구청장의 실무 중심 리더십은 중도층과 무당층에도 비교적 거부감이 적다는 분석이다.

 

특히 부동산, 교통, 교육, 돌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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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NEWSON의 평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부상은 단순한 이름 거론차원을 넘어, 생활행정의 성과가 광역 리더십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탄이다. 2026 서울시장 선거는 이제 이념 경쟁을 넘어 누가 시민의 일상을 가장 잘 이해하고 실행해왔는가를 묻는 선거로 접어들고 있다. 정원오의 등장은 그 질문에 대한 하나의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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