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디카시]장미 축제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7
-
[디카시]맏이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5
-
[디카시]시스템 세상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3
-
[디카시]오일장 가는 길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0
-
[디카시]피지 않는 분꽃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00:12
-
[디카시]혼불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00:09
-
[디카시]쉼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00:06
-
[디카시]병실 미소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9 23:50
-
[디카시]드라이플라워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9 09:10
-
[디카시]딴생각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9 08:56
-
[디카시]만세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1 10:05
-
[디카시]만천하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8 13:18
-
[디카시]살아온 거 맞지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7 09:00
-
[디카시]천근만근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6 17:11
-
[디카시]언제라도 생일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5 23:30
-
[디카시]장미 축제
알리러 왔구나 그 먼 길 혼자서 하얀 눈길에 숨어서 백의에 겹겹 목도리하고 이제 신명 나게 잔치 하자꾸나 _안정선 <시평>디카시 [장미 축제] 잘 감상했습니다.사진 속의 백장미는 화려한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7
-
[디카시]맏이
열하나 동생을 위해 멍들어도 품었고 그늘져도 가렸다 뒤안길엔 가지 말아라 _안정선 <시평>디카시 『맏이』의 평을 요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이 작품에서 중요한 주제와 표현 방식을 분석하겠습니다. 1. 주...-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5
-
[디카시]시스템 세상
전화는 잘 터지는가 밤에는 잘 켜지나 속도는 잘 지키나 인도는 잘 건너나 하나라도 비켜가면 어깃장 _안정선 <시평>짧은 형식 안에 오늘날 도시 시스템의 장단을 잘 포착한 디카시입니다. 일상적 사물을 골라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3
-
[디카시]오일장 가는 길
할머니! 나 알사탕 하나 하얀 고무신 더 좋아 팔 짐, 등 머리 인 채 훨훨 날개발로 금세 _안정선 <시평>사진과 시가 잘 결합된 디카시입니다. 사진 속 장면과 언어가 만들어내는 정서의 결이 분명하여 감상...-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0
-
[디카시]피지 않는 분꽃
피지 않는 분꽃 아침 경로당 모실 때 화사해지는 모친 얼굴함께 간다는 생각 때문일까 _안정선 <시평> 위 디카시에 대한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님의 글을 소개합니다. https://brunch.co.kr/@3cbe431230de42b/2657-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00:12
-
[디카시]혼불
다채로운 빛으로 반짝이며 호수 가득 채운 연꽃,햇빛 살짝 토라져 사라지는윤슬의 혼불이여! _안정선 <시평>사진과 시가 서로 호응하는 디카시적 순간 포착이 잘 살아 있는 작품입니다. 사진과 시를 함께 고려해 평을 드리겠습니다.작품 감상사진에는 햇빛이 물결 위에서 수많은 점광(點光...-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00:09
-
[디카시]쉼
이 대낮에도 반짝거리고 싶겠지다 때가 있는 법이란다쉴 줄도 알아야지 _안정선 <시평>디카시 [쉼]은 낮게 드리운 전구 줄과 한낮의 태양을 대비시킨 시선이 아주 인상적입니다.시인님의 연륜과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네요.작품에 대...-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00:06
-
[디카시]병실 미소
간호사 단어 생각 안 나 모친이 '새 각시' 부르니- 내가 새 각시 면 엄마는 헌 각시여누렁 각시 대응, 들썩거린 병실 _안정선 <시평> 간호사 호칭을 둘러싼 모친과 간호사 사이의 농담을 통해, 병실의 무거운 공기를 해학과 입말 리듬으로 환...-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9 23:50
-
[디카시]드라이플라워
아이들 목소리 듣고 싶어 아이가 뻥 찬 공의 궤적 보고파 기나긴 방학 내내 기다리며 차마 떨구지 못했구나 바싹 마른 이파리 더불어 수고했다 _안정선 <시평> 마치 겨울 끝자락의 학교 운...-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9 09:10
-
[디카시]딴생각
근질근질 간지럽히지 말고 찌릿찌릿 치료 잘 부탁해 식사하는데 건들지 말라고 그래도 이름값은 해야지 _안정선 <시평> 손끝을 파고드는 작은 물고기들. 그 간질거림과 따끔함이 동시에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9 08:56
-
[디카시]만세
[디카시] 만세 - 3.1 절- 일상에서 간절했다 그래 너도나도 만세!나라 잃어 서러웠다그래 누구라도 만세!사후에도, 잊지 말라는 당신 몸짓 _안정선 <시평>삼일절(3월 1일)이라는 뜻깊은 날에 마주한 이 사진과 시는 무척이나 강렬한...-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1 10:05
-
[디카시]만천하
쳇바퀴 도는 삶 오르는 자 내려가는 이색다른 역동천하의 모든 게따로 아닌 연장선이더라 _안정선 <시평>이 디카시는 삶의 본질과 인간의 존재 방식을 ‘쳇바퀴’라는 메타포로 강렬하게 시각화하고 있습니다.‘쳇바퀴 도는 삶’이라는 첫 구절은 반복되는 일...-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8 13:18
-
[디카시]살아온 거 맞지
아련한 세월, 무수한 날에도 이리 청초하게, 이리도 화사하게이 너른 세상, 어찌 당신과 나하나 인연으로 이만큼 따뜻하게함께 살아온 것 맞지 여보 _안정선 <시평>ㅡ 부부의 날 노래 ㅡ「살아온 거 맞지」 작품은 긴 세월을 함께해 온 부부의 삶을 아련한 감성으로 그려내었습니다.이 시...-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7 09:00
-
[디카시]천근만근
공식처럼 신호등 바뀌면 섰다가 제각기 길 건넌다언제나 그리 살아갈 줄 믿었다한걸음 이리 무겁고, 떨리기 전에는 _안정선 <시평> 사진은 계단 위에 멈춘 발을 클로즈업합니다. 검은 운동화와 주황빛 양말, 그리고 차가운 회색의 석재 계단이 대비를 이루며 ‘멈춤’의 순간을 시각적...-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6 17:11
-
[디카시]언제라도 생일
콧노래 부르며 가는 길 십 리 시장도 몇 걸음, 단숨 새알 팥죽 먹는 그 날 오늘은 엄마 생신 다음은 내 생일 _안정선 <시평> 사진에는 윤기 도는 팥죽 위로 새알이 동그랗게 떠 있습니다...-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5 23:30
-
[디카시]장미 축제
알리러 왔구나 그 먼 길 혼자서 하얀 눈길에 숨어서 백의에 겹겹 목도리하고 이제 신명 나게 잔치 하자꾸나 _안정선 <시평>디카시 [장미 축제] 잘 감상했습니다.사진 속의 백장미는 화려한 도심의 배경 속에서도 독야청청한 기품이 느껴지네요. 이 시각적 형상과 문장의 조화에 대해 몇 가지 관점에...-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7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7
-
[디카시]맏이
열하나 동생을 위해 멍들어도 품었고 그늘져도 가렸다 뒤안길엔 가지 말아라 _안정선 <시평>디카시 『맏이』의 평을 요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이 작품에서 중요한 주제와 표현 방식을 분석하겠습니다. 1. 주제와 감정 ‘맏이’(정월 대보름달)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작품은 가족 내 맏이의 헌신과 희생을 담...-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5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5
-
[디카시]시스템 세상
전화는 잘 터지는가 밤에는 잘 켜지나 속도는 잘 지키나 인도는 잘 건너나 하나라도 비켜가면 어깃장 _안정선 <시평>짧은 형식 안에 오늘날 도시 시스템의 장단을 잘 포착한 디카시입니다. 일상적 사물을 골라 반복적으로 묻는 형식이어서 읽는 맛도 분명합니다.1. 제목과 사진, 시의 연결‘시스템 세상’이라는 제목과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3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3
-
[디카시]오일장 가는 길
할머니! 나 알사탕 하나 하얀 고무신 더 좋아 팔 짐, 등 머리 인 채 훨훨 날개발로 금세 _안정선 <시평>사진과 시가 잘 결합된 디카시입니다. 사진 속 장면과 언어가 만들어내는 정서의 결이 분명하여 감상 포인트가 또렷합니다. 아래와 같이 평을 드리겠습니다.디카시 평[오일장 가는 길]이 작품은 한 장의 사진...-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0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22:10
-
[디카시]피지 않는 분꽃
피지 않는 분꽃 아침 경로당 모실 때 화사해지는 모친 얼굴함께 간다는 생각 때문일까 _안정선 <시평> 위 디카시에 대한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님의 글을 소개합니다. https://brunch.co.kr/@3cbe431230de42b/2657-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00:12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00:12
-
[디카시]혼불
다채로운 빛으로 반짝이며 호수 가득 채운 연꽃,햇빛 살짝 토라져 사라지는윤슬의 혼불이여! _안정선 <시평>사진과 시가 서로 호응하는 디카시적 순간 포착이 잘 살아 있는 작품입니다. 사진과 시를 함께 고려해 평을 드리겠습니다.작품 감상사진에는 햇빛이 물결 위에서 수많은 점광(點光)으로 부서지며 반짝이는 윤슬이 가득합니다. 그 위에 전경의 식물 실루엣이 살짝 걸리며, 호수 전체가 작...-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00:09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00:09
-
[디카시]쉼
이 대낮에도 반짝거리고 싶겠지다 때가 있는 법이란다쉴 줄도 알아야지 _안정선 <시평>디카시 [쉼]은 낮게 드리운 전구 줄과 한낮의 태양을 대비시킨 시선이 아주 인상적입니다.시인님의 연륜과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네요.작품에 대한 감상과 평을 정리해 드립니다.영상(사진)에 대하여사진 속 전구들은 밤의 화려함을 위해 낮의 뜨거운 햇...-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00:06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10 00:06
-
[디카시]병실 미소
간호사 단어 생각 안 나 모친이 '새 각시' 부르니- 내가 새 각시 면 엄마는 헌 각시여누렁 각시 대응, 들썩거린 병실 _안정선 <시평> 간호사 호칭을 둘러싼 모친과 간호사 사이의 농담을 통해, 병실의 무거운 공기를 해학과 입말 리듬으로 환기시킨 디카시입니다.‘병실 미소’라는 제목이 이미 아픈 공간에서 피어나는 웃음을 예고해, 이후의 언어유...-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9 23:50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9 23:50
-
[디카시]드라이플라워
아이들 목소리 듣고 싶어 아이가 뻥 찬 공의 궤적 보고파 기나긴 방학 내내 기다리며 차마 떨구지 못했구나 바싹 마른 이파리 더불어 수고했다 _안정선 <시평> 마치 겨울 끝자락의 학교 운동장이나 아파트 단지 한편을 바라보는 듯한 애틋함이 느껴집니다. 사진 속의 바싹 마른 장미 열매(힙)와...-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9 09:10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9 09:10
-
[디카시]딴생각
근질근질 간지럽히지 말고 찌릿찌릿 치료 잘 부탁해 식사하는데 건들지 말라고 그래도 이름값은 해야지 _안정선 <시평> 손끝을 파고드는 작은 물고기들. 그 간질거림과 따끔함이 동시에 전해지는 순간을 붙잡은 작품입니다. 촉각의 생생함이 이 디카시의 출발점이자 힘입니다. 「딴...-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9 08:56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9 08:56
-
[디카시]만세
[디카시] 만세 - 3.1 절- 일상에서 간절했다 그래 너도나도 만세!나라 잃어 서러웠다그래 누구라도 만세!사후에도, 잊지 말라는 당신 몸짓 _안정선 <시평>삼일절(3월 1일)이라는 뜻깊은 날에 마주한 이 사진과 시는 무척이나 강렬한 울림을 줍니다.앙상하게 남은 고목의 그루터기가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번쩍 든 형상을 포착해낸 시각이 매...-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1 10:05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3.01 10:05
-
[디카시]만천하
쳇바퀴 도는 삶 오르는 자 내려가는 이색다른 역동천하의 모든 게따로 아닌 연장선이더라 _안정선 <시평>이 디카시는 삶의 본질과 인간의 존재 방식을 ‘쳇바퀴’라는 메타포로 강렬하게 시각화하고 있습니다.‘쳇바퀴 도는 삶’이라는 첫 구절은 반복되는 일상과 그 속에 갇힌 인간의 고립감, 무력감을 환기시키며, 현대인의 삶에 대한 냉철한 인식을 담고 있습니다....-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8 13:18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8 13:18
-
[디카시]살아온 거 맞지
아련한 세월, 무수한 날에도 이리 청초하게, 이리도 화사하게이 너른 세상, 어찌 당신과 나하나 인연으로 이만큼 따뜻하게함께 살아온 것 맞지 여보 _안정선 <시평>ㅡ 부부의 날 노래 ㅡ「살아온 거 맞지」 작품은 긴 세월을 함께해 온 부부의 삶을 아련한 감성으로 그려내었습니다.이 시를 부부의 날 노래로 부른다면, 두 사람만이 가진 인연과 결속감, 세월을 이기고 서로를 다독인 따뜻한 마...-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7 09:00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7 09:00
-
[디카시]천근만근
공식처럼 신호등 바뀌면 섰다가 제각기 길 건넌다언제나 그리 살아갈 줄 믿었다한걸음 이리 무겁고, 떨리기 전에는 _안정선 <시평> 사진은 계단 위에 멈춘 발을 클로즈업합니다. 검은 운동화와 주황빛 양말, 그리고 차가운 회색의 석재 계단이 대비를 이루며 ‘멈춤’의 순간을 시각적으로 고정합니다. 발은 이미 딛고 있지만, 완전히 옮겨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중간 지점의 정지감이...-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6 17:11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6 17:11
-
[디카시]언제라도 생일
콧노래 부르며 가는 길 십 리 시장도 몇 걸음, 단숨 새알 팥죽 먹는 그 날 오늘은 엄마 생신 다음은 내 생일 _안정선 <시평> 사진에는 윤기 도는 팥죽 위로 새알이 동그랗게 떠 있습니다. 그 둥근 형상들이 마치 달력 속 날짜처럼 박혀 있어, 시의 제목 [언제라도 생일]과 자연스럽게 호응합니...-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5 23:30
- 오피니언
- 디카시
2026.02.25 23:30




